전기기기를 전공하고 우연한 기회에 Flux2D/3D라는 프로그램과 접하게 되었습니다. 이것이 인연이었을까요, 전동기 제작·설계를 할 수 있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. 이후 Flux2D/3D의 한국 판매점에서 일하게 되었고, 잠시 전동기 제조업을 경험하다가 Jmag-Studio(지금은 Designer)를 판매하게 되었습니다. 참 오랫동안 이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. 지금은 Maxwell 2D/3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 어떤 프로그램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. 지금은 모터코어 금형으로 코어를 제작하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. 비슷한 업무라고 생각하며, 끊임없이 개발 업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